포토겔러리

전통도검 별운검 2019-12-18 10:21:30
admin 조회수 : 2756
첨부파일 : 145.jpg

"2품 이상의 무반(武斑) 두 사람이 큰 칼을 차고, 임금의 좌우에 서서 호위하는 임시 벼슬을 운검(雲劍)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정식 명칭은 별운검(別雲劍)이다. 이들이 사용했던 칼로서 별운검은 녹색어피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2개의 딸기술 매듭이 달려있다. 또한 검담에는 매화와 대나무 잎이 새겨져 있다."



 



별운검 㱄赤皮 別雲劍



조선의 3대 보검중 하나로  궁궐에서 임금이 사용하든검  (현재 궁중 박물관에 있습니다.)



거북피 별운검 㱄赤皮別雲劍 을 재현 하였습니다



옥강 접쇠로 만들었어며  외형을 전통문양을 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방패는 옛  골동품을 사용하였고   그외 모든 장식은



 모두 금형 뜬것 없이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하여



가치를 더했습니다.



검집은 거북피는 구할수 없어서 㱄赤皮別雲劍 모양을 전통칠로 재현하였습니다.



도검명이 흑적피 별운검  㱄赤皮別雲劍  이 되었습니다.



대나무 및 다다미 짚단베기 겸용이고



검집은 전통대로 띠돈을 만들었어며



가죽혁대에 띠돈사용 가능하며



데힌검도회에선 어깨끈을 활용하여 조선세법도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전통 별운검의 재현품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보증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제원



刃長 78 cm   刀長 105 cm   反利  3.0cm 



元幅   3.4cm  先幅  2.75cm



全長  110cm    柄長  27.5 cm      梢長  83cm   重量  1322g



 



한국의 칼, 전통도검, 조선검, 도검제작, 도공, 대장장이,고려도검제작소,진검,도검,검,한국도